Reframe
익숙한 관상을 한국 음식과 민화가 결합된 참여형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했다.
AI-ASSISTED BRAND WORLD VISUALLIVING EXPERIENCE · REPRESENTATIVE CASE 03 · INDEPENDENT BUILD
정면 사진 한 장으로 음식 관상 결과를 만들고, 108장 음식 카드·레시피·지역 음식 푸드 투어로 이어지는 공개 웹 제품을 직접 기획·구현한 독립 프로젝트.
DESIGN RATIONALE · THREE DECISIONS
익숙한 관상을 한국 음식과 민화가 결합된 참여형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했다.
공개 서비스는 사진을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서버에 업로드하거나 저장하지 않는다는 안내와 입력 조건을 참여 전에 표시한다.
개인 결과를 음식 카드, 레시피, 지역 음식과 푸드 투어 콘텐츠로 연결해 경험이 결과 화면에서 끝나지 않게 했다.
서비스의 전체 구조, 실제 탐색 화면, 음식 콘텐츠와 개인 결과의 확장을 순서대로 구성했다. 각 이미지는 전체 화면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첫 화면의 초대에서 작동 방식, 카드 발견, 레시피 활용, 지역 푸드 투어까지 사용자가 결과 이후에도 머무는 경로를 다섯 장으로 설명한다.
한국어 푸드 투어와 영문 지역 음식 경로를 연결해, 관상 결과가 실제 장소와 음식 탐색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범위를 보여준다.
108개의 음식 카드를 탐색하는 백과에서 실제 식당과 지역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할매 미식 기행까지, 디지털 결과가 현실의 식문화 경험으로 이어진다.
한국어 사진 입력에서 개인 음식 관상으로 진입하고, 두 사람의 점수와 오행 흐름을 비교하는 결과로 확장되는 경로를 보여준다.
기획부터 인터페이스 구현까지 직접 맡아 하나의 제품 흐름으로 연결했다.
AI-assisted content production을 브랜드 이미지와 음식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고 사용자 결과 흐름과 연결했다.
브랜드 진입, 개인정보 안내, 개인 결과와 후속 콘텐츠가 연결된 공개 서비스를 운영한다.